삼성 에어컨 C441은 실외 온도 센서(냉방 조건)이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E441 표기도 같은 뜻입니다.
냉방·난방 모드가 지금 날씨에 맞는지, 설정 온도가 극단적으로 낮거나 높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한 실외기에 여러 실내기가 붙은 집이라면, 한 대는 냉방 한 대는 난방처럼 모드가 엇갈리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모드를 맞춰 주세요.
실외 온도 센서(냉방 조건) 쪽은 열어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라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아래 공식 서비스로 접수하세요.
삼성전자서비스전화 1588-3366 ·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접수하기 ↗삼성 에어컨 C441은 실외 온도 센서(냉방 조건)이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E441 표기도 같은 뜻입니다. 출처는 삼성전자서비스 — 에어컨 점검 코드 400~499번입니다.
겉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운전 모드와 설정 온도 보기, 다른 실내기와 모드가 다른지 보기까지입니다. 그래도 같은 코드가 다시 뜨면 내부 점검이 필요하므로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에 맡기세요. 실내기·실외기를 열어 손대는 것은 감전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부품과 출장비는 제품·연식·증상에 따라 달라서 이 사이트에서는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에 접수하면 점검 후 견적을 받을 수 있고, 무상 보증기간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기간 안이라도 제품 고장이 아닌 경우(사용법 안내·설치 등)에는 비용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순간 정전이나 전압이 흔들려 생긴 일시적인 표시는 차단기를 내렸다 5분 뒤 올리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실외 온도 센서(냉방 조건)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리셋해도 곧 다시 뜹니다. 반복되면 점검을 받으세요.
같은 부위나 같은 증상에서 함께 나오는 코드입니다.
코드가 아니라 증상으로 찾으시나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을 때 확인 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