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C429는 압축기 냉매 압력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E429 표기도 같은 뜻입니다.
분전반에서 에어컨(실외기) 차단기를 내리고 5분쯤 기다렸다가 다시 올려 주세요. 순간 정전이나 전압이 흔들려 생긴 일시적인 표시는 여기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셋 뒤에도 같은 코드가 다시 뜨면 일시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아래 공식 서비스로 점검을 받으세요.
압축기 냉매 압력 센서 쪽은 열어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라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아래 공식 서비스로 접수하세요.
삼성전자서비스전화 1588-3366 ·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접수하기 ↗삼성 에어컨 C429는 압축기 냉매 압력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E429 표기도 같은 뜻입니다. 출처는 삼성전자서비스 — 에어컨 점검 코드 400~499번입니다.
겉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전원을 완전히 내렸다 올리기, 다시 켜서 같은 코드가 또 뜨는지 보기까지입니다. 그래도 같은 코드가 다시 뜨면 내부 점검이 필요하므로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에 맡기세요. 실내기·실외기를 열어 손대는 것은 감전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부품과 출장비는 제품·연식·증상에 따라 달라서 이 사이트에서는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에 접수하면 점검 후 견적을 받을 수 있고, 무상 보증기간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기간 안이라도 제품 고장이 아닌 경우(사용법 안내·설치 등)에는 비용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순간 정전이나 전압이 흔들려 생긴 일시적인 표시는 차단기를 내렸다 5분 뒤 올리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압축기 냉매 압력 센서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리셋해도 곧 다시 뜹니다. 반복되면 점검을 받으세요.
같은 부위나 같은 증상에서 함께 나오는 코드입니다.
코드가 아니라 증상으로 찾으시나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을 때 확인 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