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건조기 tC5는 압축기 온도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 문제 부위 | 압축기 온도 센서 |
|---|---|
| 상태 | 센서이상 |
| 같은 뜻 표기 | tCS |
| 기기 | 삼성 건조기 |
건조기는 뜨거운 공기와 회전 부품을 씁니다. 드럼 안이 뜨거우니 내부를 만지지 마세요.
아래 자가조치는 겉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문·필터·먼지통·호스)까지만 담았습니다.
압축기 온도 센서 쪽은 열어야 확인되는 부분이라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아래 공식 서비스로 접수하세요.
삼성전자서비스전화 1588-3366 ·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접수하기 ↗먼저 볼 것은 금액이 아니라 무상이냐 유상이냐입니다. 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으로 쓰다 난 고장이면 출장비까지 들지 않습니다.
| 무상 보증기간 | 1년 |
|---|---|
| 핵심부품 | 컴프레서 3년 |
| 부품 보유기간 | 제조일로부터 7년 |
| 1~5월·9~12월 | 25,000원 · 할증 30,000원 |
|---|---|
| 6~8월 | 30,000원 · 할증 35,000원 |
고칠 수 있느냐를 가르는 건 보증기간이 아니라 부품 보유기간입니다. 제조일로부터 7년이 지나면 제조사가 부품을 갖고 있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코드 원인을 알아도 수리 자체가 안 됩니다.
제조일은 보증서나 제품 뒤 라벨에 적혀 있습니다. 산 날이 아니라 만든 날이 기준입니다.
삼성 건조기 tC5는 압축기 온도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tCS 표기도 같은 뜻입니다. 출처는 삼성전자서비스 — 건조기 점검(에러) 코드 안내입니다.
겉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전원을 완전히 내렸다
올리기, 다시 켜서 같은 코드가 또 뜨는지 보기까지입니다.
그래도 같은 코드가 다시 뜨면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에 맡기세요.
보증기간(1년) 안에 정상적으로 쓰다
난 고장이면 출장비까지 무상입니다.
지난 뒤에는 출장비가 25,000원(6~8월 성수기 30,000원)부터 시작하고 여기에 부품비와 기술료가 더해집니다.
건조기의 부품 보유기간은 제조일로부터 7년입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제조사가 부품을 갖고 있지 않아도 되어 원인을 알아도 수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기준은 산 날이 아니라 제조일입니다.
순간 정전이나 전압이 흔들려 생긴 일시적인 표시는 차단기를 내렸다가 5분 뒤 올리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압축기 온도 센서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리셋해도 곧 다시 뜹니다.
같은 부위나 같은 증상에서 함께 나오는 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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