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기아 정기점검표를 각각 열어 대조한 값입니다. 두 곳 값이 다릅니다.
아래 값은 현대 투싼(NX4) 2025과 기아 타스만(TK1) 2026 기준입니다. 같은 제조사라도 차종과 엔진(가솔린·디젤·터보·LPG·하이브리드)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기준은 내 차 매뉴얼입니다.
| 현대 투싼(NX4) 2025 | 점검 후 필요시 교환 |
|---|---|
| 기아 타스만(TK1) 2026 | 20,000 km 점검 · 30,000 km 교환 |
| 가혹 조건 | 필요시 교환 |
현대는 거리 기준 교환 주기를 두지 않고 점검 후 판단하도록 했고, 기아는 30,000 km 교환으로 적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을 자주 다니면 더 빨리 막힙니다.
같은 부품인데 주기가 두 배 차이 납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따라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가혹 조건 주기를 따르라고 매뉴얼이 안내합니다. 도시 출퇴근은 대체로 여기에 들어갑니다.
에어컨 필터와 다른 부품입니다.
이쪽은 엔진이 마시는 공기를 거릅니다.
부품 값과 공임이 정비소마다 달라 금액을 하나로 적을 수 없습니다.
대신 어떻게 계산되는지 알면 견적이 적정한지 볼 수 있습니다.
| 정비금액 | 공임(표준정비시간 × 시간당 공임) + 부품비 |
|---|---|
| 공표 시간당 공임 | 25,383~34,385원 |
| 직접 교체 | 가능. 엔진룸의 사각 박스를 열면 나옵니다. |
이 금액은 보험으로 처리하는 사고 수리의 적정 요금입니다.
내 돈으로 하는 일반 정비는 정비소가 스스로 정하므로 이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업자는 시간당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사업장에 게시해야 합니다. 견적을 받을 때 시간당 공임과 이 작업의 표준정비시간을 물어보면 인건비가 적정한지 볼 수 있습니다.
통상 조건에서 현대 매뉴얼은 점검 후 필요시 교환, 기아 매뉴얼은 20,000 km 점검 · 30,000 km 교환입니다.
가혹 조건이면 필요시 교환입니다.
시간과 주행 거리 중 먼저 오는 쪽이 기준입니다.
단거리 반복 주행, 교통 체증이 심한 구역 주행, 정지와 출발 반복이 모두 가혹 조건입니다. 도시에서 출퇴근만 해도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비금액은 공임(표준정비시간 × 시간당 공임)과 부품비로 나뉩니다.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적정 시간당 공임은 25,383~34,385원인데 이는 보험으로 처리하는 사고 수리 기준이라, 자비 정비는 정비소가 따로 정합니다.
가능. 엔진룸의 사각 박스를 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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